:: Jesus1.net ::


Jesus1


생활의발견


볼리비아이야기


사진들


게시판


     
  유명인사들 이렇게 죽어갔다
  글쓴이 : 전귀현 목사 (115.♡.36.196)     날짜 : 17-09-13 14:56     조회 : 38     추천 : 0     비추천 : 0    
유명인사들 이렇게 죽어갔다

 

일단의 학자들이 유명인들이 죽음 직전 무슨 말을 남겼는지를 조사하기로 했다. 유명한 무신론자들인 니체, 마릴린 몬로, 레닌과 볼떼르 등등... 타이타닉을 만든 기술자가 무슨 농담을 했는지도 그리고 대중음악의 우상인 죤 레논이 무엇을 확신했는지도 알아냈다.    *아래의 노어 원문 기사를 번역했습니다.

 

결과는 매우 흥미로웠다.

 

1. 프리드리히 니체

미친 사람이었다. 철장 안에서 개처럼 울부짖으며 죽었다.

 

2. 볼떼르: 위대한 냉소자

그의 종말은 무서웠다. 밤 새도록 주의 자비를 외쳤다. 그의 담당 간호원은 유럽의 모든 돈을 들려서라도 그런 죽음을 다시 보고 싶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그의 죽음은 불신자와 다르지 않았다.

 

3. 다비드 흄: 무신론 철학자

죽음 전 이렇게 늘 외쳤다. "나는 불 속에 있구나." 그의 절망은 너무나 깊었다.

 

4. 나폴레온: 황제

그의 담당 의사는 황제가 모든 사람들에게 버림을 당한 체 외롭게 죽었다고 나중 썼다. 죽음 직전 그가 치른 싸움은 정말 무서웠다.

 

5. 까르리흐(?)

나는 지옥 간다. 이것을 나는 너무나 명확하게 알고 있다.

 

6. 홉스: 영국 철학자

나는 지금 어둠에 떨어지기 위해 무서운 뜀틀에 서 있다.

 

7. 볼프강 괴태

빛을 더 다오!

 

8. 레닌

판단력을 완전히 상실한 체 죽었다. 책상이나 의자를 붙잡고 자신의 죄에 대해 용서를 구했다. 수백만의 추종자를 둔 지도자아와 사상가에게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상한 행동이었다.

 

9. 야고다: 구소련 비밀 경찰의 우두머리

"하나님은 당연히 존재한다. 그가 나의 죄를 징계한다."

 

10. 지노브예브: 레닌의 동료

스탈린의 명령으로 총살 당했다. "들으라! 이스라엘아! 주 우리의 하나님은 유일한 신이다"

이것이 무신론 정부의 지도자들 중 하나가 한 마지막 말이다.

 

11. 윈스턴 처질: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수상

"내가 얼마나 미친 놈이었던가!"

 

12. 야로스랍스키: 국제무신론 운동협회 총재

"내 모든 책들을 불살라라! 거룩한 자를 보라! 벌써 그가 나를 오래 전부터 기다리고 있다. 그가 여기에 있다."

 

13. 죤 레논: 비틀즈 멤버

1966년 인기의 최절정에 있을 때 미국 잡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이렇게 말했다.
"기독교는 곧 끝날 것이다. 간단히 사라질 것이다. 이에 대해 논쟁할 어떤 필요도 못 느낀다. 나는 확신할 뿐이다. 예수님은 좋았다. 그러나 그의 사상은 지극히 평범했다. 오늘날 내가 예수보다 더 유명하다. 비틀즈는 예수 그리스도보다 더 유명해졌다."

이 말을 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비극적으로 그가 생을 마쳤다. 한 정신병자가 정조준 한 후 그에게 6발을 쐈다. 이 살인자는 그렇게 함으로 그의 인기를 빼앗고 그보다 더 유명해 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알려졌다.

 

14. 브라질 정치인 탄크레도 디 아메이도 헤베스

대통령 후보 선거기간 중 그는 이렇게 말했다.

"자신의 정당에서 50만 표를 얻을 수 있다면 하나님이라 해도 나를 대통령 자리에서 내쫓지 못할 것이다."

물론 그는 그 정도의 표를 획득했다. 그러나 대통령으로 취임하기도 전 갑자기 그가 병에 걸려 급사했다.

 

15. 브라질 작곡자, 가수와 시인

리오 데 자네이로의 쑈에서 담배를 꺼내 시끄럽게 담배 연기를 공중에 뿜어내며 신성모독하듯이 말했다. "신이여 이것이나 먹어요!"

32살의 젊은 나이에 에이즈에 걸려 응급차에 실려 가는 중 죽었다.

 

16. 타이타닉을 건조한 기술자

건조를 마친 후 한 인터뷰에서 그 배가 얼마나 안전한가를 묻는 기자에게 야유하듯이 이렇게 답했다. "이제 하나님이라도 그 배를 침몰시킬 수 없을 것입니다." 침몰될 수 없는 배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마 모든 사람들이 알 것이다.

 

17. 세계적으로 유명한한 마릴린 몬로

그녀의 쑈에 복음 전도자 빌리 그래햄이 방문했다. 성령이 나를 보내 그녀에게 설교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설교자의 말을 들은 그녀는 내겐 당신의 예수님이 필요하지 않다고 답했다.

일주일 지나 그녀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시체로 발견되었다.

 

18. 2005년 브라질 깜삐나스 시에서 발생한 일

술에 잔뜩 취한 젊은이들이 여차 친구들을 불러내어 여흥을 더 즐기려고 찾아왔다. 너무나 염려가 된 어머니가 딸을 차까지 배웅하며 딸의 손을 붙잡고 인내하며 딸에게 말했다.

"내 딸아! 하나님과 함께 가거라! 하나님이 너를 보호하길 바란다." 이 때 딸이 다급하게 답했다. "우리들의 차에 하나님을 위한 자리는 없다고요. 그가 기꺼이 눕는다면 트렁크에 탈 수 있을 까!"

몇 시간 뒤 어머니에게 딸의 소식이 들렸다. 그 자동차는 심각한 교통 사고를 만나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파손되었다. 나중 경찰은 트렁크만큼은 하나도 상하지 않았다고 보고했다. 트렁크는 손 쉽게 열렸고 그 안에서 달걀 한 판이 발견되었는데 하나도 상하지 않았고 하나도 흔들린 흔적이 없었다.

 

19. 야마이키 크리스티나 헤빝트 출신 발레 무용가
그녀가 말했다. "성경은 과거에 기록된 책들 가운데 가장 나쁜 책이다." 2006년 6월 그녀가 자신의 차에서 불 탄 체 발견되었고 전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었다.


P.S.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라디아서6:7)

출처
http://grehu.net/news/obshestvo/24548 ТАК УМИРАЛИ знаменитости…

[출처] 유명인사들 이렇게 죽어갔다|작성자 오뚝이

http://cafe.daum.net/khc23467




코멘트입력
     


KakaoID:holypower / E-mail:bolivialapaz@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