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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최선이 아니야!"
  글쓴이 : 전귀현 목사 (115.♡.36.198)     날짜 : 18-10-23 14:40     조회 : 94     추천 : 0     비추천 : 0    
"그건 최선이 아니야!"

어린아이가 힘 쓰며 돌을 옮긴다.
아빠가 최선을 다 했냐고 묻는다. 최선 다했다고 말한다.
아빠는 최선이 아니라고 말한다.
 "너의 최선은 내게 도움을 요청하는 거야."

과거 직물 공장 이야기다.
기계가 온전치 못할 때다. 실이 엉키곤 했다.
"실이 엉키면, 공장장에게 보고하라."
그게 규칙이었다.
새로운 직공이 실이 엉키자 이리 저리 풀려고 힘썼다.
더 엉키게 되었다.
나중에 문제를 해결해준 공장장이 말한다.

"너의 최선은 실이 엉키면, 내게 보고하는 거야."

새벽부터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있다.
밤 늦게까지 땀 흘리며 일하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의 도움없이 일하는 것은 헛수고 일 때가 많다.
우리의 최선은 먼저 하나님께 가지고 나가는 것이다.

최선의 삶은 기도의 삶이다. 하루의 최선은 새벽기도로 시작하는 것이다.
내 진액을 쏟아붓는 것이 최선이 아니다.
하나님의 도움으로 쉽게 해 버리는 것이 최선이다. 당신은 최선을 다 했는가?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지 않는 이유는? 내 판단이 더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생각이 더 깊다. 하나님 생각은 내가 잘되기를 원한다.

한마디로 하나님 생각은 "깊고, 좋다." 섭리의 손길을 보면 놀랍다.
하만의 계략이 자멸이 될 지 누가 알았겠는가?
요셉의 고난이 지름길이 될 것을 누가 알았겠는가?
하나님 생각은 내 생각보다 좋고 깊다.
그냥 따르라. 그게 지혜다. 무조건 내 생각을 하나님 생각에 굴복시키라.

하나님을 내 생각에 굴복시키려는 것이 우상이다.
우상숭배는 항상 내 뜻대로 된다.
하나님도 내 뜻대로 움직인다. 그래서 가짜다.
내 생각이 하나님께 굴복하면 변화된다. 성장한다. 그걸 믿음이라 한다.

어리석게 버티지 말라.
하나님의 도움으로 일처리 하라.
당신은 강력한 존재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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