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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형태를 다시 한번 확인하다.
  글쓴이 : 전귀현 목사 (59.♡.134.236)     날짜 : 20-03-29 22:59     조회 : 83     추천 : 0     비추천 : 0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확산방지와 예바차원에서 4주~5주째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교회에서의 예배가 아니라,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다.

다시한번 이번 기회를 통해서 배우게 된다.

성전중심교회는 미래성이 없다는 것이다.

교회라는 것이 무엇인가? 교회는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의 모임"
그렇다면 교회의 범주는 굉장히 넓어진다.

이제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  성전중심교회가 아니다.
가정중심. 집에 있는 교회가 시작되어야 한다.

가정교회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집이 교회가 되어야 하며, 부모중 한사람은 제사장직을 감당해야 한다.

성경에서 교회의 시작은 집에 있는 교회이다.
성전 교회가 시작이 아니다.
왜 성전 중심 교회가 되었는가?

평신도 목회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모든 교회가 평신도 중심이 되질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머리 역할은 목회자들이 감당하고, 컨트롤 하면서 목회라는 이름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그러다보니 평신도의 역할도 가이드 라인안에서 맞추어 져야 하기에 정확히 말해서 평신도 목회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평신도 목회는 목회를 평신도가 하는 것이지. 목회자의 계획에 맞추어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목양이라는 이름으로 군림하려는 목회자의 말장난 처럼 느껴진다.

평신도가 목회를 해봐야 평신도 목회가 되는 것이다. 우리 목사들의 방법을 계승하는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평신도 중심이 될때는????? 
하나님의 일이라는 명목으로 교회의 일을 시킬때는 평신도가 중심이 된다.
아니 주측이 된다.

말이 다른곳으로 빠졌다.

성전중심교회가 아니다. 어려움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집에있는교회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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